왜 당신이 혼자
그 채무를 감당해야 하나요?
뭐 때문에 그렇게 홀로
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나요?
다시 예전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
제 목표는 두 번의 좌절을 느끼지 않도록 곁에서 돕는 것입니다.
같은 밤을 지나온 사람들
이렇게 도와드립니다
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소득과 빚 상황을 듣고, 개인회생이 맞는지 다른 제도가 더 맞는지부터 따져 봅니다.
② 막막한 서류, 함께 정리합니다.
필요한 서류를 하나씩 안내해 드리고, 갚아 나갈 수 있는 변제계획안을 작성해 신청을 대리합니다. 법원이 보완을 요구하면(보정) 그 대응까지 맡습니다.
③ 신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
원칙 3년(최장 5년)의 변제와 최종 면책 결정까지 곁에서 함께 갑니다.
지금 이런 상황이신가요?
① 갚아도 줄지 않는 원금
연 20%(법정 최고금리)로 빌렸다면, 1,000만 원에 1년 이자만 200만 원입니다. 매달 갚는데도 원금은 좀처럼 줄지 않는 악순환에 갇혀 있습니다.
② 멈추지 않는 독촉
하루에도 몇 통씩 오는 추심 전화와 문자. 직장이나 가족에게 알려질까 봐 잠을 설칩니다.
③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름
개인회생·파산·신용회복 중 무엇이 맞는지, 서류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— 정보가 흩어져 있어 시작조차 막막합니다.
직접 보내주신 감사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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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중반을 넘어선 시점에서 큰 변화를 이뤄 낼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.
각자의 인생에서 선택한 것에 따른 결과에 따라 막다른 곳에 몰리게 된 적이 있으셨을까요?
저는 남편과 함께 사업을 하는 시동생의 사업장에 공동명의로 이름을 올렸었고 사업이 실패하면서 시동생이 저 모르게 파산을 하면서 각종의 모르고 있던 부채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.
부채가제가 평생 발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채권자의 대상 또한 다양했습니다.
그렇게 저는 신용불량자가 되어서 10년 이상을 현금수령이 가능한 업장에서 일을 하면서 숨죽여 살아왔습니다.
그러던중 2024년 4월 어느날 저녁7시가 되었을 때 어떤 분이 집으로 부채내용을 가지고 찾아 온적이 있습니다.
그날 이후로 또다시 집에 초인종이 울렸을 때는 문을 열어 줄 수 없었습니다. 그러니까 문을 두드리며 제 이름을 여러번 불렀습니다.
그런일이 있고나서 두려움과 부끄러움으로 문밖을 나 갈 수 없었습니다.
벼랑끝에 몰렸다고 생각을 하며 며칠을 지내다가 더 이상은 이 상황을 혼자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
수치심을 무릎쓰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해결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.
동생이 잘 알고있는 분이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며 로택스 황재경법무사님을 소개해 주었습니다.
그렇게 해서 2024년 5월 2일에 법무사시무실을 찾게 되었습니다.
방문후에 상담을 하고 제가 준비해야 할 서류의 목록을 받으면서부터 제 인생의 잘못 묶인 매듭을 푸는일이 시작되었습니다.
과연 이일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막상 설명을 듣고나서 안도감을 갖게 되었습니다.
차분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제 마음이 정말 편해졌던 그 때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법무사님의 말씀대로 1년6개월정도 걸릴것이라고 한 것은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. (일부 생략)
2024년 4월8일 화요일에 파산관재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으면서 일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것을 알았던 그 순간의 기쁨은 지금껏 경험했던 그 무엇보다도 기쁘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.
걸음걸음조차 가볍고 숨쉬는것조차 감사한 그 초 봄 날의 공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. 얼마나 기뻤던지요.
파산 선고와 면책이 될 때까지의 과정동안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. 여러차례 로택스사무소에 문의를 드렸었습니다.
그 때마다 서류를 잘 준비해서 법원에 제출해서 파산선고를 받을 수 있게 된것이라고 했으며 (일부 생략) 면책 까지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.
드디어 2025년 8월에 면책을 받았습니다.
지난한 과정이 있었지만 저 혼자서는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을 적극 도와주신 로택스 황재경법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.
저의 파산 면책과정을 진행하면서 알게 된것은 부끄러움과 억울함은 뒤로하고 (일부 생략) 도움을 청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이라는 것입니다.
(일부 생략)
자신의 이름으로 된 통장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 수 있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.
이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신 로택스 황재경법무사님과 팀원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고 싶기도 하고 저처럼 어려움에 처한 분이 계신다면 꼭 용기를 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을 남깁니다.
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. 로택스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
— 개인파산을 진행하신 분


